무엇을 먹을지보다
무엇과 먹을지
이미 챙겨 드시는 것이 있을 겁니다.
홍삼, 오메가3, 유산균, 처방받은 약까지.
공진단과 청심환은 그것들을 지우는 약이 아니라,
함께 어떻게 드실지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약장이 먼저 답하고,
남는 것은 원장이 답합니다
원료마다 자주 받는 질문을, 드시는 병원 약마다 함께 조심할 것을 약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래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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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약장에서
드시는 것을 하나씩 찾아봅니다
홍삼·오메가3·유산균부터 처방받은 한약재까지, 원료의 정체·기원·규격·안전 정보를 공정서와 식품원료 목록 기준으로 정리한 근거 사전입니다. 지금 드시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병원 약을 드신다면 약 이름으로 함께 조심할 것도 찾을 수 있습니다.
약장은 원료 자료입니다. 처방의 구성과 비용은 처방 안내에서 따로 봅니다.
약장에서 찾아보기 → -
02
건강기능식품과 무엇이 다른가
기준은 성분인가, 사람인가
건강기능식품은 성분 하나가 기준이라 누구에게나 같은 양, 같은 설명입니다. 공진단과 청심환은 처방입니다. 드시는 분의 상태를 보고 구성과 수량을 정하고, 지어 드린 뒤에도 경과를 봅니다.
건기식이 '무엇'을 말한다면, 처방은 '누구에게 어떻게'까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
03
같이 먹어도 되는가
약장을 봐도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드시는 것들끼리는 겹치기 쉽습니다. 방향이 같아 겹치고, 반대여서 부딪히고, 복용 중인 약과 얽힙니다. 병원 약을 드신다면 「드시는 약으로 찾기」에 약 이름을 적어 먼저 확인해 보시고, 그래도 판단이 어려우면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혈압약·항응고제 등)이 있다면 꼭 알려 주세요.
드시는 약으로 찾기 →
가족에게 준비하는 경우
실제 드실 분의 연령과 건강 상태, 복용 약을 알려주시면 진찰에 도움이 됩니다. 처방을 먼저 정하기보다 받는 분에게 필요한 확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부모님 공진단 드려도 되나요 →회복의 시기부터
일상의 관리까지.
회복에 힘을 기울여야 하는 시기부터 일상의 관리를 이어가는 때까지.
원방·사향·녹용공진단을 현재 상태와 회복 경과에 맞춰 안내합니다.
복용 계획에는 필요한 관리와 비용 부담도 함께 담습니다.
사향의 출처와 함량
식약처 인증을 받은 정식 수입 천연 사향을 씁니다. 원방공진단은 한 환에 100mg, 사향공진단은 80mg입니다.
녹용의 부위와 양
러시아산 녹용 중 가장 윗부분인 분골을 씁니다. 녹용공진단은 한 환에 888mg으로, 흔히 쓰는 666mg보다 많습니다.
당귀·산수유·봉밀 배합
당귀·산수유·봉밀은 모두 국산을 씁니다. 봉밀을 포함한 배합과 한 환의 중량까지 알아야 실제 구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동제당 청심환
몸의 기력을 돌보는 동안 마음의 불편도 함께 느끼고 계신가요? 공진단 복용 중에도 진찰에서 필요를 확인해 함께 처방합니다. 모든 분에게 일괄적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원방 청심환 · 5환 · 150,000원 동제당은 원방 청심환을 사용하며, 공진단 복용 중에도 진찰에서 필요를 확인해 함께 처방합니다. 청심환 구성과 비용 →동제당 처방
구성과 비용
동제당 공개 비급여 안내 기준입니다. 실제 처방 구성과 수량은 진료 후 확정됩니다. 진료·포장·배송 등 별도 비용 여부는 본원에 확인해주세요.
녹용공진단
150,000원 10환 · 녹용의 비중을 높인 구성사향공진단
450,000원 10환 ·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는 구성원방공진단
700,000원 10환 · 회복에 더 마음을 써야 하는 시기에기준: 동제당 공개 비급여 안내 (확인일 2026. 09. 13). 가격만으로 개인의 복용 적합성을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구성과 복용 목적,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사향과 녹용의 이름만으로
처방 설명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구성 비교 항목
복용 전 확인 항목

- 01사향의 출처와 함량정식 수입 천연 사향인지, 한 알에 몇 mg인지. 동제당은 식약처 인증 사향을 원방 100mg·사향공진단 80mg 넣습니다.
- 02녹용의 사용 부위어느 부위를 얼마나 쓰는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동제당은 러시아산 분골을 쓰고, 녹용공진단은 한 알에 888mg입니다.
- 03당귀·산수유·봉밀 배합봉밀을 포함한 배합과 한 알의 무게. 동제당은 당귀·산수유·봉밀 모두 국산을 씁니다.
- 04약장에서 이어 읽기사향·녹용·당귀·산수유 원료 자료는 동제당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부터 진찰,
수령까지
- 현재 상태 · 불편한 점과 복용 목적
- 복용 중인 약 · 처방약·건강기능식품 포함
- 상담 희망 시간 · 통화 가능한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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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본원에 문의 남기기
관심 있는 처방과 복용할 분, 현재 상태와 상담 희망 시간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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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원장 확인
원장이 직접 전화로 복용 목적과 현재 상태, 먹고 있는 약·건강기능식품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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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진료 방향 안내
구성과 복용 계획을 정합니다. 필요하면 내원 진료나 검사를 먼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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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조제·수령
원장이 직접 조제합니다. 받으신 뒤에도 원장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경과를 여쭙습니다.
많이 묻는 질문
공진단 세 종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원방공진단은 사향 100mg, 사향공진단은 사향 80mg을 담은 구성입니다. 녹용공진단은 사향의 양을 줄이고 녹용을 한 환에 888mg 넣은 처방입니다. 현재 상태와 회복 경과에 따라 구성을 안내합니다.
원방공진단은 어떤 경우에 고려하나요?
큰 병이나 수술 뒤 원기가 많이 약해진 경우, 치료 경과와 현재 상태를 살펴 우선 고려합니다. 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일률적으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건강기능식품과 무엇이 다른가요?
건강기능식품은 성분 하나가 기준이고 누구에게나 같은 양, 같은 설명입니다. 공진단·청심환은 처방입니다. 드시는 분의 상태를 보고 구성과 수량을 정하고, 지어드린 뒤에도 경과를 봅니다.
성분 기준과 사람 기준 →가격이 높은 처방이 더 맞는 처방인가요?
가격만으로 개인의 복용 적합성을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구성과 복용 목적, 현재 상태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홍삼·오메가3 같은 건강기능식품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대부분 됩니다. 다만 방향이 같아 겹치거나, 반대여서 부딪히거나, 복용 중인 약과 얽히는 경우가 있으니 약장에서 원료 이름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약장을 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꼭 알려 주세요.
약장에서 먼저 확인하는 방법 →한약을 먹으면 간이나 신장이 나빠지나요?
한약 전체가 아니라 특정 약재와 출처를 알 수 없는 약재가 문제입니다. 간을 상하게 한 보고가 쌓인 약재(하수오·보골지 등)와 신장을 상하게 하는 아리스톨로크산 약재는 이미 알려져 있고, 아리스톨로크산 약재는 국내에서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방병원 입원환자 1,001명을 살핀 국내 연구에서 한약을 드시는 동안 간수치가 오른 분은 0.6%였고, 증상이 생긴 분은 없었습니다. 다만 대학병원의 약물 간손상 환자 가운데는 한약·약초·민간요법과 관련된 경우가 적지 않아, 시장이나 인터넷에서 산 약재·즙을 스스로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한약을 오래 드시거나 간·신장 질환이 있으시면 복용 중 간기능 검사를 함께 받으시면 안전합니다.
공진단과 청심환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공진단 복용 중 마음의 불편도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 진찰 후 원방 청심환을 함께 처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분에게 일괄적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진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복용 목적과 현재 불편, 치료받는 질환, 먹고 있는 약·건강기능식품·다른 한약을 정리해주세요. 최근 검사 결과가 있으면 함께 준비하고, 임신·수유 여부도 알려주세요.
부모님 공진단 드려도 되나요 →문의만으로 처방이 확정되나요?
처방은 진료 후 결정됩니다. 필요한 경우 내원 진료나 검사를 먼저 안내합니다.
내원하지 않고 비대면으로도 진료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재 상태와 진료 내용에 따라 비대면 진료로 진행할 수 있고, 직접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면 진료를 안내합니다. 처방이 정해지면 받으시는 방법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안내 가격에 어떤 비용이 포함되나요?
공개 비급여 금액을 표시합니다. 진료·포장·배송 등 별도 비용 여부와 최종 금액은 본원에 확인해주세요.
복용 후 불편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복용을 멈추고 조제한 곳에 알려주세요. 숨쉬기 어렵거나 입술·혀·목이 붓는 등 급한 증상이 있으면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119 등 응급 도움을 받으세요.
지어 드리기 전에
드시는 것부터 봅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꼭 알려 주세요.
공진단·청심환·녹용 보약은 지금 드시는 것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